단톡방에 올리면 금방 묻혀요
어제 올린 사진을 다시 보려면 한참을 올려야 해요. 100일 사진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아기를 둔 엄마아빠를 위한 가족 공간
무료 · 애플·카카오·구글 계정으로 3초 만에 시작해요

어제 올린 사진을 다시 보려면 한참을 올려야 해요. 100일 사진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메신저 사진은 저장 기간이 지나면 열리지 않아요. 돌잔치 때 백일 사진을 찾으면 이미 없어요.
아기 얼굴을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보여주고 싶진 않아요. 가족만 보면 충분해요.
가입하고 설정하는 것부터 막혀요. 그래서 결국 사진을 하나하나 보내드리게 돼요.
"우리 아기"처럼 이름을 붙이고, 오늘 찍은 사진과 영상을 한 번에 올려요.
메신저로 코드를 보내면, 가족은 앱을 받고 코드만 넣으면 끝이에요.
멀리 있는 할머니도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남겨요. 좋아요 대신 "따뜻해요".
사진, 앨범, 일정, 대화. 복잡한 기능 없이 가족이 쓰는 네 가지예요.

오늘의 한 장이 차곡차곡
올린 순서대로 날짜순으로 쌓여요.

백일·돌도 한곳에
특별한 날은 앨범으로 나눠 담아요.

예방접종·기념일 달력
등록하면 가족이 함께 알림을 받아요.
올린 순서대로 하루하루 쌓여요. 뒤집기, 첫 이유식, 첫걸음을 나중에 다시 찾기 쉬워요. 영상도 함께 올려요.
백일, 돌잔치, 첫 여행처럼 특별한 날은 앨범으로 나눠 담아요. 가족 누구나 앨범에서 바로 찾아봐요.
백일, 돌, 예방접종 날짜를 등록하면 가족이 함께 알림을 받아요. 음력 생일과 매년 반복도 돼요.
사진 아래 한마디, 1:1과 단체 대화. 누가 읽었는지 바로 보여요.
초대한 사람만 들어오고, 올린 사진과 대화는 공간 밖으로 공개되지 않아요. 탈퇴하면 올린 사진이 삭제돼요.

초대 코드 입력만 하면 들어와요
받은 코드를 넣으면 바로 우리 아기 공간이 열려요. 복잡한 설정이 없어요.
사진이 크게, 최신 순으로
앱을 열면 오늘 올라온 아기 사진이 바로 보여요.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탭 다섯 개로 단순하게
홈, 앨범, 올리기, 가족, 나. 메뉴를 헤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