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만의 비공개 공간
초대 코드로만 들어올 수 있어요. 우리 가족끼리만 보는 사진첩이에요.
우리 가족의 오늘을 담는 곳
온기는 가족만 들어올 수 있는 사진 공간이에요. 부모님 폰에도, 형제 폰에도 흩어진 사진을 한곳에 모으고, 서로의 오늘에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보세요.
iOS 앱과 웹에서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초대 코드로만 들어올 수 있어요. 우리 가족끼리만 보는 사진첩이에요.
오늘 올라온 사진부터 차곡차곡. 여행, 명절, 아이 성장 앨범으로 정리해요.
멀리 있어도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남겨요. 좋아요 대신 "따뜻해요".
사진은 초대된 구성원에게만 공개되고, 탈퇴하면 올린 사진이 모두 삭제돼요.
구글 계정으로 시작하고 "김씨네 온기" 같은 이름으로 공간을 만들어요.
발급된 초대 코드를 가족 채팅방에 보내면, 코드 입력만으로 바로 참여해요.
오늘 찍은 사진을 올리고, 가족이 남긴 따뜻해요와 한마디를 확인해요.